한국일보

델주 한인식품협회 18회 터키 바스켓 전달식

2007-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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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주 한인 식품 협회(회장 한용웅)는 최근 델라웨어 주 윌밍턴 시 5개 커뮤니티 센터에 50달러 상당의 터키 바스켓 100개를 전달했다. 델 주 식협이 18년 째 계속하고 있는 저소득 층 돕기 터키 바스켓 전달식에는 한 회장을 비롯해 박희철 델 주 한인회장, 최영철 식협 이사장 등 한인 1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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