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선물로 활용하세요”
2007-11-21 (수) 12:00:00
본보 구독권 및 사은품으로
자체 직배망 구축 사은잔치
시카고 한국일보가‘이튿날 신문을 전날 저녁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하는’자체 직배망을 구축, 배달 혁명을 이룬 것 등을 기념하기 위해 대대적인 구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부터 스코키, 글렌뷰, 몰튼 그로브, 노스브룩 등 서버브 한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본보가 자체 직배를 실시하자 그간 길거리 가판대 등에서 한국일보를 구입해서 읽던 독자들이 대거 가정배달을 요구, 직배 부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종전 시카고 트리뷴을 이용한 배달과는 달리 본보 소속 직배원들이‘이튿날 신문을 전날 저녁 집으로 배달하는’ 직배는 대상 지역에 충분한 구독자가 확보되어야지만 가능한 것으로 이는 한국일보이기 때문에 해낼 수 있었다고 저희는 자부합니다. 1~10년까지 새롭게 구독을 신청하거나 기존 독자중 구독 기간을 연장하는 분들에게는 고급 휘슬러 냄비세트에서 밥솥, 키스 믹서기에 이르는 다양하고 푸짐한 사은품을 드립니다. 특히 사은품이 포함된 한국일보 구독권은 연말연시를 맞아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사은잔치에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드림과 동시에 본보는 앞으로도 더 나은 지면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캠페인 시작: 11월13일부터
■대상: 신규 구독자 및 구독기간 연장 독자(선납자에 한함)
■문의: 본보 총무국(847-626-0388)
■구독 기간에 따른 사은품
-10년 구독(구독료 $2,000): 휘슬러 냄비세트(2.5리터+4.5리터), 비데-택 1
-5년 구독(구독료 $1,000): 휘슬러 냄비세트(4리터), 발맛사지기-택 1
-3년 구독(구독료 $600): 산요 밥솥, 리홈 밥솥-택 1
-2년 구독(구독료 $400): 열가마 온풍기, 커피메이커-택 1
-1년 구독(구독료 $200): 키스 믹서기, 황토비누, 훌라후프-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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