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얼리 땡스기빙 파티’

2007-1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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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을 맞아 지난 18일 마운트 프로스펙트에 거주하는 석주홍-혜영 부부의 가족 3대가 오랜만에 모여 터키를 먹으며 ‘얼리 땡스기빙 파티’를 가졌다. 이날 김금자 할머니, 김재완 할아버지를 비롯 손자, 소녀 등 가족들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고 놀이를 하면서 우애를 다졌다. <임명환 기자>

1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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