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바나나 샌드위치
2007-11-14 (수) 12:00:00
크게
작게
자녀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바나나 샌드위치는 입과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독특한 먹거리. 바나나 1개를 껍질을 벗긴 뒤 세로로 자르고 1/3크기로 자른 뒤 그라함 크래커 위에 올려준다. 세미스위트 초컬릿을 녹여 1 1/2oz씩 바나나 위에 올려준 뒤 그라함 크래커를 하나씩 더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어 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노마’로 간 한국 셰프... “한국식 발효, 세계에 알릴래요”
일본 최고 별미는 이곳에… 홋카이도서 먹어야 할 네 가지
전쟁터 같은 여의도 점심시간… 속도를 거부한 셰프의 술상
K푸드의 세계화와 ‘언어의 미식’
‘놀이공원’ 같은 음식… “옹고집 버리면 손님이 원하는 맛 보인다”
수행의 자세로 뽑아낸 생면 파스타… 한 그릇에 ‘현지 맛’ 담았다
많이 본 기사
트럼프 “ICE 예산법안 6월1일까지 보내라…필리버스터 폐지돼야”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韓, 도움안됐다”…파병안한데 불만
트럼프 “이란서 꽤 빨리 철수…그후 필요시 부분 정밀타격 가능”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李대통령 연봉 4.6배
‘美서 나면 미국민’ 뒤집은 트럼프…대법 ‘직관’불구 승소불투명
“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으로 휴전 논의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