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의 밤

2007-1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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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밀알 선교단(단장 이재철)은 오는 17일(토) 오후 7시 영생 장로교회 선교관에서 필라 밀알의 밤을 개최한다.

올해 필라 밀알의 밤 출연진은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마저 짧은 중증 장애인 복음 가수 레나 마리아와 장애 성악가 이원석, 밀알 수어 찬양 단, 사랑의 교실 아동들이다. 입장료 10달러. 문의 267-475-8637, www.holymilal/philamil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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