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각종 건강 세미나 개최

2007-1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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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복지관 북부사무소

한울종합복지관이 한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운트 프로스펙트 타운내 북부사무소(1166 S. Elmhurst Rd.)에서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한다.

오는 8일 오후 1시 개최되는 ‘처방약 프로그램 세미나’에서는 15일부터 시작되는 메디케어 파트D 처방약 프로그램과 관련, 이에 대한 안내 및 일리노이케어즈Rx와 엑스트라 헬트 등 각종 혜택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실시된다. 이어 13일 오후 2시10분 개최 예정인 ‘치매 예방 세미나’에선 ‘진내과’ 진성효 전문의가 초빙돼 치매의 원인과 결과, 예방법 등을 설명한다. 또 본인의 기억력을 평가하는 간단한 인지 기능 검사도 진행된다.

한편 한울복지관에 따르면 지난 1일로 예정됐던 이민국 초청 영주권 갱신 세미나는 이민국 사정에 의해 15일로 연기됐다.(문의: 847-439-5195)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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