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정길 대한체육회장 시카고 방문

2007-10-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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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대회 한국선수단 격려등 일정

대한체육회 김정길 회장이 시카고 세계아마복싱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 시카고를 방문한다. 현재 대한올림픽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정길 회장은 국제복싱연맹 회장의 초청으로 시카고를 방문하며 3일에는 복싱대회 관람과 함께 스포츠 외교 활동에 나선다. 김 회장은 시카고에 머무는 동안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장정현)과 시카고 체육회(회장 김태훈) 등 체육회 관계자와 만날 예정이다.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시카고를 방문한 김 회장은 4일 오후 LA로 떠난다.
<임명환 기자>

10/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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