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모-자녀 함께 다녀야”

2007-10-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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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할로윈데이 주의 당부

시카고 경찰은 할로윈을 맞아 성추행 전과자들의 재범 단속과 함께 자녀를 가진 부모들이 집 주변에 성추행 전과자가 거주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3년전부터 시작된 ‘오퍼레이션 세이프 스피리츠’라고 부리는 성추행범들의 감시 프로그램에 따르면 성추행범들은 할로윈 기간 동안 ▲할로윈 복장 금지 ▲집안 장식 금지 ▲현관에 할로윈 불 금지 ▲어린이들에게 캔디주는 것이 금지돼 있다. 집 근처 성추행범의 거주 여부는 웹사이트(www.isp.state.il.us/sor/ 또는 www.nsopr.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명환 기자>

1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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