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회 및 합동생일잔치 논의

2007-10-28 (일) 12:00:00
크게 작게

상록회, 07~08년도 2차 정기 이사회

시카고 한미 상록회(회장 김순)가 26일 상록회관에서 ‘07~08 회계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이사회는 김봉구 사무총장의 사회로 실시됐으며 신영균 이사장이 의장을 맡아 이전 회의록 통과 여부를 묻고 업무추진 사항 보고 및 상정된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된 업무추진 사항은 상조부 및 총무부로 나뉘어 설명됐다. 상조부에 따르면 07 회계년도까지 가입한 회원은 모두 1,025명으로 이 중 현 재적 인원은 455명, 신규 회원은 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총무부에서는 이사회비 및 찬조금 납부 현황아 제시되고 이외 상록회에서 실시 중인 영어교육 및 묵미회(미술교육), 컴퓨터 교육 등의 일정이 소개됐다.

이어 상정된 안건은 ▲총회 개최를 위한 준비위원 및 위원장 선출 ▲총회 일시 및 장소 선정 ▲07년도 연말 합동생일잔치 준비위원 및 위원장 선출 ▲감사패 수여자 선정 등이다. 토의 결과 총회 및 합동생일잔치 개최 공동준비위원장으로 김순 회장과 신영균 이사장이, 부위원장에는 신재덕 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봉윤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