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사회, 490주년 종교개혁일 기념 신학 세미나

2007-10-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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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 목사회(회장 박등배)는 지난 15일 필라 한인 연합교회에서 490주년 종교 개혁 일을 맞아 신학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강사로 나온 김재성 목사는 “종교 개혁이 있기까지 10만 명이 넘는 종교 개혁 추종자들이 피살당했다”면서 “개혁은 항상 이뤄져야 하지만 진리 안에서 모든 것이 수반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 피터 릴백 총장은 종교 개혁의 배경과 실상을 강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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