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변 자치주의 신만호 대법원장 필라 방문

2007-10-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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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자치주의 신만호 대법원장, 위생국 병원장 등 14명이 지난 주 필라에 있는 펜 주 조선족 동포 회(회장 박영애)를 방문했다.

신만호 대법원장은 동포들이 어려운 이민 생활에서도 동포 회를 창립하고 영어교실도 진행하는 것을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뉴욕 전미 동포회 원종운 회장과 김창목 이사장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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