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영용씨등 4명 당첨

2007-10-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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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시카고 취항 2주년 경품 추첨


지난 7월말 시카고 취항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행했던 아시아나항공 회원 경품축제에 대한 응모권 추첨 행사가 9일 샤프여행사에서 실시됐다.

아시아나항공은 2주년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시카고 한인 거리 축제에서의 매직팀 공연과 아시아나 비자카드 가입자에 대한 100달러 할인 쿠폰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경품 축제를 벌인 바 있다. 아시아나클럽 회원들 중 8월이나 9월에 시카고 항공편을 이용했던 1,000여명의 탑승객들이 아시아나항공의 판매 대리점을 통해 이번 경품 행사에 응모했었다.


샤프여행사에서 시행된 추첨 행사에서 1등 비즈니스클래스 한국왕복항공권 1매는 박영용씨에게 돌아갔다. 2등 일반석 한국왕복항공권 1매는 앨런 이씨와 Seok W. Lee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마지막 3등 비즈니스클래스 업그레이드 쿠폰 1매는 사라 정씨가 차지했다.

추첨이 끝난 뒤, 아시아나항공 장종훈 시카고 여객지점장은 많은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리고 당첨된 분들께 축하드린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번 가을에 서울에서의 고급 호텔 숙박 제공,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단풍관광, 특별건강검진 상품 등을 선보이며 더욱 고객들에게 다가서겠다고 전했다. <이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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