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아뱅크 간부 급 직원 4명 영입

2007-10-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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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뱅크 간부 급 직원 4명 영입

왼쪽부터 유 지점장, 박 차장, 윤 부장, 고 차장.

모아뱅크(은행장 이영재)는 유영옥(미국 명 바바라 유)본점 지점장 등 직원 4명을 영입했다.

이 은행장은 “유능한 직원들과 더불어 질과 양 적으로 성장을 이루어 동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유 지점장은 드렉셀 대를 졸업한 뒤 팬 아시아 은행, 우리 은행, 노아은행을 거친 베테랑이다. 박희연(미국 명 새라)차장은 비즈니스와 상용 모기지 대출 상품의 마케팅을 맡게 된다.

북경 대를 졸업한 윤 제니퍼 부장은 은행 기밀 법과 IT를 담당한다. 고경희(미국명 케이트)차장은 상용 대출과 홈 에쿼티 론의 보증(언더라이팅)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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