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권 인터뷰 예행연습

2007-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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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한인 변호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델라웨어 밸리 한미 변호사 협회(회장 경하 그로우니)는 지난 9월 28일 노스 필라에 있는 서라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N-400 시민권 받기 캠페인에 대해 설명했다.

협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2시부터 노스 필라에 있는 필라 한인 연합 교회에서 미 이민국 심사관인 캐롤 호할스턴 씨를 초청해 인터뷰 예행연습 및 답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의 215-279-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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