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옥, 전유진씨 수상
2007-09-27 (목) 12:00:00
일리노이 노인국 ‘올해의 직원상’
일리노이 노인국이 25일 스프링필드에서 ‘Older Workers Luncheon Awards Ceremony’ 행사를 개최하고 커뮤니티 봉사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전국 고령근로자 고용의 날(National Employ the Older Worker Week)’을 기념해 열린 시상식에서는 총 14명의 봉사자들과 2개 기관이 선정돼 각각 상을 받았다. 한인으로는 한울종합복지관 이주옥(68) 코디네이터가 ‘올해의 직원’상을, 전유진(63) 접수담당이 ‘Title V 올해의 직원’상을 수상했다. 일리노이 노인국은 시상 사유로 연장자들이 고령에도 불구,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일하며 기여하고 있는 점을 꼽았다. 봉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