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때 종합검사 받으세요”
2007-09-21 (금) 12:00:00
아시아나항공-고려대병원 제휴 건강검진 설명회
아시아나항공 시카고지점(여객지점장 장종훈)은이고려대학병원과 업무제휴를 통해 실시하는 건강검진 여행상품에 대한 대리점 설명회가 21일 오후 7시 밀워키길에 소재한 일식당 스시박스에서 열렸다.
이번 건강검진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이 시카고 한인들을 위해 오랫동안 고려대 병원과의 검진비용 인하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항공권 특별 할인기간인 오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항공료 포함 1,430달러에 판매되며 연장자는 이 금액에서 별도의 할인을 받는다. 한국내 최고 의료수준을 보이는 병원 중 한곳인 고대병원과의 건강검진 제휴 상품은 연중 실시하는 상품으로 항공권 특별 할인기간이 항공료와 별도로 검진비용 390달러(추후 변경 가능)만 추가하면 된다. 15개 항목에 대해 종합검진을 실시하는 이번 상품에서 추가 12만원을 지불하면 장 내시경 검사도 함께 받을 수 있으며 1회 동시 검진 가능인원 또한 2~3주전 미리 예약하는 조건으로 40명까지 가능하다.
장종훈 시카고 여객지점장은 “의료수준이 뛰어난 고대병원의 종합검진을 정말 저렴한 가격에 실시하게 됐다. 이번 상품 판매로 인해 한인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며 “아시아나는 기본적인 항공상품 판매 이외에도 한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즐겁게 생활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20일가량 먼저 시작한 아시아나항공 LA지점에 이어 미국내에서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번 건강검진 상품과 함께 아시아나 항공은 9월과 10월 한국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한국의 고급호텔 무료 1박의 보너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상품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시카고지역의 아시아나항공 판매대리점을 통하면 된다. <정규섭 기자>
사진: 아시아나 장종훈 지점장이 판매대리점 대표들이 모인가운데 건강검진 여행상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9/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