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창립 1주년 기념 예배

2007-09-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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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독실업인회, 22일 순복음시카고교회

지난해 9월20일 창립한 시카고 한인기독실업인회(GBMC)가 창립 1주년 기념 예배를 오는 22일 오후 7시 시카고 소재 순복음시카고교회(담임목사 김용준)에서 개최한다.
시카고 한인기독실업인회(회장 김영식)는 기독실업인들과 전문직업인들의 사역과 이들의 영적 성장을 통해 동료 비즈니스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20일에는 시카고의 영적 성장을 위한 목요 아침기도회를 개최한지 100회째를 맞이하기도 했다.
김영식 회장은 “2005년 창립된 기독실업인회가 지난해에 재창립되는 기쁨을 누렸다”며 “준비를 충분히 해 다시 창립한 만큼 많은 한인 기업인이들이 함께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 이번 창립 1주년 기념 예배를 통해 기독실업인회가 더욱더 조직적으로 발전하는 방법을 조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근무 부회장은 “시카고 한인 기독실업인회의 재창립을 미주 한인사회에 알리기 위해 임원진을 비롯한 회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년 제13차 북미주 한인기독실업회를 시카고에 유치할 것이며 또한 GBMC 대학을 시카고에서 개회할 계획이다”고 소개하며 GBMC는 정치, 사회봉사 단체가 아닌 전도사역단체다“라고 소개했다. <임명환 기자>

사진: 김영식 회장(우)과 이근무 부회장이 시카고 한인 기독실업인회(GBMC) 창립 1주년 기념 예배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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