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국 방문 가을 단풍관광’

2007-09-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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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19일, 제주에서 서울까지 관광명소 총망라
본보·국제관광여행사·한울종합복지관 공동 주최

시카고 한국일보는 한울종합복지관, 국제관광여행사와 공동으로 오는 10월9일부터 19일까지 9박10일 일정의 ‘모국 방문 가을 단풍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선착순 50명에 한해 실시되는 이번 여행에서는 제주, 부산, 경주, 문경, 정선, 오대산, 수원, 서울 등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들을 짜임새 있는 일정에 맞춰 둘러보게 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을 주제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부모님들에게는 그동안 못다했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가을은 푸른 하늘, 붉은 색이 빛을 발하는 단풍의 절경으로 인해 유난히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와 붉은 빛이 만연한 오대산의 아름다움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여행을 통해 이민 생활의 활력을 다시 찾으시기 바랍니다.

■여행기간: 2007년 10월 9일-19일
■신청마감: 9월 20일
■경비: 1인당 2천달러(한국 왕복 항공비, 특급호텔 식사, 입장료, 교통료 등 포함)
■설명회: 1차- 9월20일 오후 1시, 한울종합복지관 시카고 사무소(5008 N. Kedzie Ave.) 2차- 9월 21일 오후 1시, 한울종합복지관 북부 사무소(1166 S. Elmhurst Rd.)
■문의: 한국일보(847-626-0388), 국제관광여행사(773-338-2710/2711), 한울종합복지관(773-478-8851/847-279-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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