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 지도자 협회, 6회 문화의 날 행사
2007-09-18 (화) 12:00:00
봉사 단체인 21세기 한중미 지도자 협의회(한국 측 공동 회장 이광수)는 몽고메리 카운티 어퍼 귀니드 타운 십과 공동으로 지난 15일 어퍼 귀니드 타운 십에 있는 파크 사이드 플레이스에서 제 6회 국제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 측에서는 태권도 시범과 전통 무용, 중국 측에서 마술, 요요, 미국 측에서 밴드 플레이 등을 펼쳤으며 각국 음식이 무료 제공됐다. 이날 담스커 몽고메리 카운티 커미셔너 등 수백 명이 찾아와 행사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