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F, 결식아동돕기 바자회
2007-09-03 (월) 12:00:00
15~16일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기념관
글로벌 어린이 재단(총회장 심정열)이 주최하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사랑의 친구들” 의 연례 바자회가 오는 15일과 16일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친구들은 생활 용품과 가정용품, 신발, 의류, 지역 특산품 등을 가지고 미주 및 홍콩, 일본, 한국 등 18개 지부에서 회원 70여명이 참가, 판매금 전액을 한국 결식아동을 돕는 공부방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시카고에서는 이혜선 바자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심정열 총회장, 서진화 중부지역 회장, 심기창 고문, 서병혁 후원회원, 김유자 이사, 한상옥 평생회원, 성숙영 시카고지부 회장 등이 바자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자 총준비위원장으로는 서부지역 로스엔젤레스지부의 앨리스 김 평생회원이 선임됐다. <임명환 기자>
9/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