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잭팟 2억5천만달러

2007-08-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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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스 복권

일리노이주를 포함한 12개주에서 실시되는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금이 2억5천만달러까지 치솟았다.
메가 밀리언스 복권국은 지난 24일의 추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28일 추첨의 총상금은 지난주보다 5천만달러정도 더 늘어난 2억5천만달러로 올랐다고 밝혔다. 24일 추첨된 번호는 21, 46, 51, 53 그리고 메가볼 5였다. 24일 추첨에서 5개의 번호는 맞았으나 메가볼 번호가 틀린 2등 당첨자는 12명이 나와 각각 25만달러의 상금을 받게되며, 메가볼 번호와 함께 5개의 번호 중 4개를 맞춘 3등 당첨자는 총 97명으로 각각 10만달러를 받게 된다. 일리노이주에서는 3등 추첨자만 8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명환 기자>

사진: 대박을 잡으세요!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금이 2억5천만달러까지 치솟자 일리노이주를 비롯한 12개주에서는 복권 열풍이 불고 있다.
8/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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