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법 간판. 포스터 단속 강화

2007-08-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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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국 단속반원 늘리고 벌금 400% 인상

필라 시는 불법 간판 및 포스터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벌금 400% 인상을 추진키로 했다.

알란 부투코비치 필라 시 감사관은 L & I 국(라이센스 & 인스펙션 국)에 필라 시 곳곳에 난무하고 있는 불법 간판과 사인판을 단속하라고 촉구했다. 부투코비치 감사관은 “불법 사인 판은 건물 등의 낙서 금지 정책과 동일하게 처리되어야 한다”면서 “L & I 국은 단속반원을 늘리
고 벌금을 현재 한 건 당 75달러에서 300달러로 인상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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