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은행 필라 2개 지점장 자리 맞바꿔
2007-08-04 (토) 12:00:00
우리 아메리카 은행(은행장 오규회)은 지난 1일 필라 첼튼햄 지점장이었던 강숙희 씨를 엘킨스 파크 지점장, 엘킨스 파크 지점장이었던 김미자 씨를 첼튼햄 지점장으로 맞바꾸는 인사이동을 실시했다.
오규회 은행장은 이번 지점장 인사이동은 급변하고 있는 영업 환경과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은행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필라 지역 영업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아메리카 은행은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캘리포니아 등 6개주에 걸쳐 17개 지점의 영업망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버지니아 주 센터 빌에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