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욘세, 플라시도 도밍고 등

2007-08-01 (수) 12:00:00
크게 작게

시카고 일원 8월 각종 콘서트 일정

▲플라시도 도밍고(Placido Domingo): 호세 카레라스,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더불어 세계 3대 테너로 불리는 플라시도 도밍고의 공연이 4일 저녁 7시 하이랜드 팍 라비니아 파빌리온(847-266-5100)에서 펼쳐진다. ▲비욘세(Beyonce): 가수, 영화배우 이자 삼성의 뮤직 폰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인 헐리우드 최고의 엔터테이너인 비욘세가 오는 18일 저녁 7시30분 유나이티드센터(312-559-1212)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데이빗 샌본(David Sanborn): 알토 색소폰의 달인으로 팝적 감각을 가지고 째즈 스타일의 독특한 연주 기법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샌본의 감미로운 연주를 19일 저녁 7시 하이랜드 팍 라비니아 파빌리온(847-266-5100)에서 만날 수 있다. ▲힐러리 더프(Hilary Duff):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차세대 헐리우드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겸 가수 힐러리 더프의 무대가 24일 저녁 7시 챠터 원 파빌리온(312-540-2668)에서 펼쳐진다. ▲피터 폴 & 메리(Peter Paul & Mary): 한인들의 귀에도 매우 익숙한 ‘500 마일’의 피터 폴 & 메리는 60년대 결성되어 미국을 대표하는 포크송 그룹으로 70년대 후반 재결성 되어 현재까지 꾸준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24일 저녁 8시 하이랜드 팍 라비니아 파빌리온(847-266-5100)에서 공연 ▲비비 킹(BB King):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 비비 킹의 공연이 28일 저녁 8시 하이랜드 팍 라비니아 파빌리온(847-266-5100)에서 공연 되며 조앤 오스본이 공연에 함께 한다.
※모든 공연의 일정과 시간은 다양하고 사정상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고 예약이 필요하다.(티켓문의:www.ticketmaster.com) <정규섭 기자>

사진: 비욘세, 플라시도 도밍고, 힐러리 더프, 피터 폴 & 메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