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명 사망, 3명 부상

2007-07-29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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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진서 총격 사건 발생

북서부 서버브 엘진의 주거 지역에서 갱단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엘진 경찰은 타운내 칼리지길과 노스길이 만나는 코너의 주택가에서 26일 밤 10시경 총격 사건이 발생, 3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사건 직후 일단의 무리가 현장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갱 관련 범죄 가능성에 주목, 수사를 진행 중이다. 총격 사건에 연루된 5명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사이의 남성으로서 이들이 서로 총을 쐈는지 혹은 다른 그룹이 있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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