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서류는 완벽하게
2007-07-26 (목) 12:00:00
이민국, 접수 거부 사유 발표
최근 다시 문호를 열고 I-485 신청을 받고 있는 연방이민귀화국(USCIS)이 특정 신청서에 대한 접수 거부 사유를 발표했다.
서류가 반송될 경우 한시적 문호 개방이 종료되는 오는 8월17일 이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신청인들은 서류 작성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민국에 따르면 접수가 거부되는 서류는 ▲LC(Labor Certification)없는 I-140/I-485 동시접수 ▲수수료 지불용 수표 미동봉 혹은 부정확한 수표 첨부 ▲고용주 혹은 신청인 서명이 없는 경우 ▲7월30일 이후I-140/I-485 동시접수시 기존 수수료 195달러만 동봉(7월30일부터 I-140 수수료는 475달러로 인상) ▲7월30일 이후I-140/I-485 동시접수 혹은 I-485 단독 접수시 I-485용으로 인상된 수수료 동봉(8월17일까지 기존 수수료 유지) ▲우선일자가 2007년 8월1일 이후인 경우 등이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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