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떡 우리 문화’

2007-07-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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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12일 브린마 거리축제 장터서 시연·시식회
본보 주최, 한국전통식문화연구원·미림떡집 주관

한국의 대표적 음식 가운데 하나인 떡을 통해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타인종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우리 떡, 우리 문화’ 행사가 시카고 한국일보 주최, 한국전통식생활문화연구원·미림떡집 주관으로 오는 8월11~12일 브린마 한인 거리축제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전통식생활문화연구원 원장 김영복 경남대 교수를 비롯한 한국 전통음식 및 떡 전문가 6명이 시카고를 직접 찾습니다. 이들은 미림떡집과 함께 세계적으로 웰빙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우리의 대표 음식 떡을 직접 떡메를 쳐서 만들고 시식케 하는 것은 물론 모양과 맛에서 감탄사를 자아낼 전통 한과 등도 선보이게 됩니다. 한인 1세에게는 향수를, 한인 1.5, 2세와 타인종에게는 한국 전통 문화의 단면을 알려줄 ‘우리 떡, 우리 문화’ 행사에 한인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 일시: 2007년 8월11(토), 12(일)
■ 장소: 브린마 거리 축제 현장
■ 내용: 떡메 시연, 시식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
■ 문의: 한국일보 사업국(847-626-0388)

주최: 시카고한국일보
주관: 한국전통식생활문화연구원, 미림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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