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발표

2007-07-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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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명에 44,900달러, 전달식은 8월 18일

한미장학재단 중서부지부(회장 김진환)가 2007년도 장학생 51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한미장학금은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최대 장학금으로서 올해 시카고를 포함한 중서부 지역에는 모두 125명(일리노이 106명)이 지원, 선발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 36명이 3만8천 달러를, 고등학생 15명이 6천9백 달러를 수상하게 된다. 선발 기준은 학업 성적 및 에세이, 가정 환경 등이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장학금 시상식은 오는 8월18일 노스브룩 미션힐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예약은 8월14일까지다. 문의) 847-251-8425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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