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샴 타운 십, 미국 내 살기 좋은 곳 15위에

2007-07-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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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Money.com이 선정한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동네 100개소에서 필라 교외 몽고메리 카운티에 있는 호샴 타운 십이 15위로 선정됐다.

인구 7,500-5만 명의 소도시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호샴 타운 십은 중간 주택 가격 26만7,000달러, 우수 공립학교, 주민 92% 건강 보험 소유, 신설된 타운십 도서관, 반경 15마일 이내에 식당 5,900여개 위치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호샴 타운 십에는 한인이 대거 거주하며 필라 인근 지역에서 가장 큰 한인 교회인 영생 장로교회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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