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 올해 살인사건 희생자 217명 발생
2007-07-14 (토) 12:00:00
필라에서 지난 12일 밤부터 13일 새벽 사이에 청소년 3명이 숨지는 4건의 총기 사건이 발생해 올해 살인 사건 희생자가 217명으로 늘어났다.
필라 경찰에 따르면 13일 새벽 2시 30분께 타코니 지역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티모시 클락(15)군이 인근에서 날아온 총탄을 머리에 맞고 현장에서 숨졌다. 또 전날 오후 8시께 노오버부룩 지역에서 마약 관련 총격전이 벌어져 때마침 길을 지나던 13세 소녀가 입 주위에 총을 맞고 치
료중이나 중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