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회장에 이희성씨
2007-07-12 (목) 12:00:00
미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미중서부 한인회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밀워키 한인회장을 역임한 이희성씨가 당선됐다.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일)는 제9대 신임회장에 이희성씨가 당선됐음을 공고하고 오는 8월 18일 총회 및 이ㆍ취임식을 시카고 레디슨 가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6월25일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등록, 접수한 후보자 서류를 검토 심의한 결과 밀워키 제 19대, 20대 한인회장을 역임한 이희성 후보가 회칙에 의거 제9대 미중서부 연합회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임명환 기자>
7/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