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 펜실베니아에 마리 브룩스 양

2007-06-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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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대학원생인 흑인 라이첼 마리 브룩스(24)양이 미스 펜실베니아로 선발됐다. 지난 23일 어퍼 나자레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브룩스 양은 4번째의 도전 끝에 당선돼 펜 주 대표로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 나가게 됐다. 웨스트 체스트 대학을 졸업한 뒤 펜 대학원에서 도시 행정학을 전공중인 브룩스 양은 자폐아인 동생의 고통을 알리기 위해 ‘자폐증 알리기 캠페인’을 벌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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