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민족사관학교, 서재필 기념관 견학

2007-06-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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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재 교육기관인 민족 사관학교 학생 138명이 최근 필라 교외 델라웨어 카운티 미디아 시에 있는 서재필 기념관을 방문했다. 동부의 아이비리그 대학 방문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온 학생들은 선각자 서재필의 모습에서 큰 감명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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