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족과 함께하는 6월 일일관광

2007-06-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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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부개척시대 재현…와일드 웨스트 타운
24일 수려한 풍광…메티슨·버펄로 락 주립공원

올해로 창간 36주년을 맞는 시카고 한국일보가 애독자분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 이민생활에 보다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는 취지로 가족과 함께하는 일일관광 프로그램의 6월 관광이 시작됩니다. 본보 일일관광은 일하고 공부하느라 시간에 쫓겨 미처 가보지 못한 한인들을 위해 하루정도의 시간과 크게 부담되지 않는 경비로 가족과 같이 즐길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으로 시카고 한인 언론사로서는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들어 세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일일관광 코스는 9일에는 서부개척시대의 생활상을 재현해 놓은 와일드 웨스트 타운이며 24일에는 일리노이 강변의 철새 도래지, 인디안 격전지, 기암절벽 등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구경할 수 있는 메티슨, 오타와지역입니다. 이번 관광도 오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여행전문가로 익히 알려진 강성영씨가 직접 안내함으로써 참가 한인들의 이해를 돕게 됩니다. 한국일보 독자분들께는 할인특전도 드리는 이번 일일관광에 많은 성원바랍니다.

■ 일시: 6월 9일(토) 오전 9시~오후6시30분(선착순 50명)
6월 24일(일) 오전 8시~오후6시30분(선착순 50명)
■ 관광지: 6월 9일(토) 와일드 웨스트 타운
6월 24일(일) 메티슨, 버펄로 락 주립공원
■ 참가비: 1인당 $120(버스, 점심, 입장료등 일체 포함)-한국일보 기존 및 신규독자는 $80(직계가족 4명까지 가능) ※개인여행자보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접수처: 한국일보(847-626-0388), 국제관광여행사(773-338-2710)

주최: 한국일보
주관: 국제관광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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