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문 배달원 폭행범 현상금 만달러

2007-06-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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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의 유력 일간지 인콰이어러와 데일리 뉴스를 소유하고 있는 미디어 홀딩 회사는 지난 18일 새벽 신문을 배달하다가 권총 강도를 당한 사건의 현상금으로 1만 달러를 내걸었다.

필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30분께 사우스 웨스트 필라 뷰이스트 에비뉴 6400블록에서 신문 배달 차량을 몰고 가던 남성이 강도로부터 목에 총을 맞고 15달러가 든 지갑을 빼앗겼다. 신문 배달원은 템플 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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