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0일 바이얼리니스트 데이빗 김 초청 세미나

2007-06-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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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회(회장 강영국)는 오는 30일(토) 낮 3시 노스 이스트 필라에 있는 한인회관 강당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빗 김 씨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데이빗 김 씨는 줄리어드 음대 출신으로 필라델피아 교향악단에서 아시안으로는 처음 악장을 맡아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악단장은 100여명 오케스트라 단원의 대표로 어떤 지휘자와 협연자를 초청하고 어떤 레퍼터리를 연주할지를 결정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자리다. 이날 데이빗 김 씨는 음악인으로서 걸어온 길을 되짚으면서 자신의 음악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문의; 267-3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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