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0일 노스사이드고서 공연

2007-06-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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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놀이, 창단 19주년 맞아

한인교육문화마당집 소속 풍물패 ‘일과놀이’가 창단 19주년을 맞아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일과놀이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노스사이드 대입예비고 강당(5501 N. Kedzie Ave., Chicago)에서 ‘길군악’이라는 주제로 설장구, 선반, 판굿 등의 풍물을 공연할 예정이다. NEA(미문화보존재단) 및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문화국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수준 제고를 위해 민족음악원 소속 신희선 풍물 전문가가 초청돼 각종 풍물 기술을 선보이게 된다. 민족음악원은 한국 사물놀이 창시자 이광수 씨가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다. 입장권은 성인 10달러, 18세 이하 및 65세 이하 5달러며 포스터은행 본점 및 한국서적 나일스점, 마당집에서 구입할 수 있다.(문의: 312-375-0358, 773-506-9158)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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