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청소년 상담원, 썰렁한 학부모 간담회

2007-06-12 (화) 12:00:00
크게 작게
필라 청소년 상담원(원장 이광호)이 지난 9일 노스이스트 필라에 있는 한인회관 강당에서 실시한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자가 거의 없어 주최 측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이날 상담원은 교육 전문가인 정미선 미 초등학교 교재 ‘Power of Education’ 저자, 박영근 위사히컨 교육위원, 이광호 필라 지역 중등 교육 교사, 심수목 영생 교회 한국학교 교감 등을 초청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전반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었으나 참석자가 10명에도 못 미쳐 제대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다. 주최 측은 “각 교회와 학생들에게 편지와 이 메일로 알렸으나 참석자가 적었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