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족과 함께 나들이 모임

2007-06-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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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물댄동산 정기야유회

물댄동산(김미화 목사)의 가족들이 윌링 소재 공원으로 야외 나들이에 나서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찬양과 노래부르기, 게임, 건강체조, 점심식사로 이뤄진 이날일정에서 에버그린장로교회(담임목사 함윤천)의 여전도회(회장 박명선 권사) 회원들과 JC 청년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숯불 바비큐를 제공했으며 장애우 그리고 그 가족과 함께 게임과 노래를 통해 우애를 나누기도 했다. 김미화 목사는 물댄동산은 어려운 문제를 서로 나누고 싶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단체라며“서로 어려운 처지에 더불어 살자라는 의미에서 매년 야유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물댄동산 야유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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