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일 입양아 피크닉

2007-06-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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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라이온스클럽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아리랑 라이온스클럽(회장 스티브 박)가 한인 입양아들과 그 가족을 위한 피크닉을 9일 오전 11시30분에 불루 스타 메모리얼팍에서 개최한다. 이번 피크닉에는 입양아 및 가족, 아리랑 라이온스클럽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아리랑 라이온스클럽은 연례 피크닉 행사외에도 지난 2005년부터 한인 입양아들에게 한인이라는 정체성을 확립시켜주기 위해 ‘입양아 모국 방문’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피크닉은 모국 방문에 앞서 중서부에 거주하는 입양 한인들과 그 가족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임명환 기자>
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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