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서 제9차 정기 총회

2007-06-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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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 7월21일 전세계 18개 지부 참석


GCF(총회장 심정열/나라사랑어머니회)는 오는 7월 21일 오전 9시 윌링 소재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전세계 18개 지부가 모두 참여하는 2007년 제9차 정기 총회를 실시한다.

GCF는 각지부의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하는 총회를 통해 지난 1년간의 활동 보고와 함께 중요사안들을 토의 결정하게 되며 미주 최초 한인 여성하원에 선출된 캘리포니아주 메리정 하야시 하원의원이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한다.


또한 총회 기간인 7월 20일부터 22일에 앞서 9월로 예정되어 있던 회장단 회의를 앞당겨 7월 19일 개최한다. 21일 총회후 오후 6시부터는 다운타운 시어즈 타워 메트로폴리탄 클럽에서 만찬이 이어진다.

GCF는 이에 앞서 오는 9일 미시간 사우스필드 햄튼 인 호텔에서 정기 이사회를 갖는 GCF는 2006년 결산 보고와 함께 2008년 예산을 책정한다.

GCF는 매년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 앞에서 열리는‘사랑 나누기 바자 행사’의 일정을 9월 15일과 16일로 확정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한국의 저소득층 공부방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문의: 847-630-3145, 630-947-2098)

<정규섭 기자>
6/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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