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HI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주간한국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
닫기
“여름에도 시원합니다”
2007-06-02 (토)
크게
작게
연일 100도를 넘는 사막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으나 라스베가스는 시원하다. 세계 최고의 호텔들이 운집해 있는 스트립은 물론이거니와 변두리 호텔에 들어서도 그 곳에는 사계절의 향기가 그윽하다. 볼더 하이웨이 샘스타운 호텔 내부의 인공폭포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대선 승리 선언…“47대 대통령에 당선돼 영광”
[대선] 재선 꿈꿨던 주인공에서 구경꾼으로…씁쓸히 개표 지켜본 바이든
영 김 3선·데이브 민 당선 유력
[트럼프 재집권] 초박빙이라더니… ‘블루월’ 붕괴로 싱겁게 끝난 승부
미국 첫 트랜스젠더 연방의원 탄생…”모두를 품는 민주주의”
[트럼프 재집권] 붉은물결 뒤덮인 美…트럼프 득표율, 10곳중 9곳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