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C, 이민 애환 편지 연방 의원에 보내기 캠페인
2007-05-24 (목) 12:00:00
필라에서 활동하는 이민 옹호 단체인 펜 주 이민 & 시민 연맹(PICC)은 연방 상원에서 이민법 개혁에 관한 토론이 시작되는 것을 계기로 상원의원에게 편지와 사진 보내기 운동을 전개 중이다.
PICC는 지난 23일 노스이스트 고교에서 브라질 이민 사회를 대상으로 자신들이 이민 과정에서 겪었던 내용을 편지로 써 펜 주 출신 연방 상원의원인 알렌 스펙터 법사 위원장(공화)과 봅 케이시 의원(민주)에게 보냈다. 또 24일엔 라 포탈레자 체육관에서 히스패닉, 아이리쉬, 아프리카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을 받아 이들 상원의원에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