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이민·비즈니스 세미나

2007-05-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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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주 리맥스, TLC사 주최

인디애나주 한인들을 위한 무료 합동 세미나가 23일 인디애나 피셔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부동산업체 리맥스 어빌리티 플러스사와 TLC사가 공동 주최하고 전홍민 변호사 사무실이 후원해 이 지역 최초로 마련된 한인들을 위한 합동 세미나에서는 약 2시간에 걸쳐 이민법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과 부동산/비지니스 매매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및 요령 등이 강의됐다.

한인들의 수가 많지 않은 인디애나에서는 그동안 전문직 서비스를 받기 위해 미국인 업체를 이용해야 했으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어에 익숙지 않은 한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최측은 이번 세미나에 대해 인디애나에 거주하거나 인디애나에 관심 있는 한인들을 위한 정기 무료 세미나라며 향후 좀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룰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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