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가주, 집배원 위험지역
2007-05-18 (금) 12:00:00
크게
작게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개한테 물리는 집배원이 가장 많은 곳은 캘리포니아주로 나타났다.
16일 연방 우정국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개한테 물린 집배원 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샌타애나로 개한테 물린 경험이 있는 집배원이 96명이나 되는 등 위험한 지역 상위 5개 중 세곳이 캘리포니아주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엡스타인 성착취 피해자, 한인 여성도 있었다
주차위반 티켓 급증 한인타운은 ‘전쟁중’
슬롯머신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 “거의 맞았는데…” 하는 착각 때문
[이런일도] 휴스턴행 탔는데 내려보니 도쿄 ‘황당’
‘무인트럭’의 습격… 2억명 종사자 핸들 놓나
눈앞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증상… 바로 검진 받아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