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당집 5천달러 기금 수혜

2007-05-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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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고용주/노동자 권익신장 프로젝트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아시안기빙서클 주최 연례 기금 시상식에서 기금을 전달받는다.

오는 24일 JASC(Japanese American Service Commitee of Chicago)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마당집은 올여름 새로 시작하는 한인고용주/노동자 권익신장 프로젝트 관련 기금을 받게 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한인고용환경 서베이에 공동 참여하는 한인사회연구원 이윤모 원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마당집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5천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안기빙서클은 아시안의 사회 참여도 제고를 목표로 관련 단체 및 기관의 운영을 지원하는 대표적 아시아계 재단이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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