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티화나서 싱코 데 마요 어린이 전도
2007-05-15 (화) 12:00:00
크게
작게
최재민 선교사는 5일 싱코 데 마요를 맞이해 티화나에서 3시간 가량 떨어진 오호스 네그로스(Ojos Negros)에서 어린이 전도 행사를 개최했다. 마을 회관에 모인 1,000여 어린이들이 광대 분장을 한 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교회의 교육 생태계 회복”
“전쟁하는 기독교인들 스스로 고해성사해야”
AI 시대 설교의 방향… ‘CPU·GBC’ 컨퍼런스 성료
김라니 목사 선교 사역 에세이 출간
교인 감소 멈췄지만… 대형 교회 쏠림·목회자 신뢰도↓
가방 끈 가장 긴 종교는?… 힌두교, 학사 이상 70%
많이 본 기사
“트럼프 행정부 ‘6대 요구’ 마련하고 이란 회담 대비 착수”
‘광화문 컴백공연’ 방탄소년단 RM “죄송합니다” 고개 숙였다
엄정화, ‘25억 탈세’ 송혜교와 한밤중 데이트.. “지난 며칠들의 즐거움”
이란군 “최첨단 아라시2 드론으로 이스라엘 공항 공격”
하필 ‘월드컵 3개월 전’ 손흥민 ‘초유의 하락세’, 평점 6.1 혹평 ‘도대체 왜’... ‘8경기 연속 0골’ 심각 부진
美·우크라 플로리다서 종전 논의 재개…러시아는 불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