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산시장등 28명 시카고 도착

2007-05-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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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시와 7일 자매도시 조인식 가져


7일 시카고시와 자매도시 조인식을 위한 부산시 허남식 시장을 비롯한 28명의 대표단이 6일 오전 10시 40분 대한항공 037편으로 시카고 오헤어공항을 통해 도착했다.

시카고-부산 자매도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봉현)와 시카고 리틀 올 코리아 예술단원들의 환영 축하를 받은 허남식 부산 시장은 “양도시간 자매 도시 조인을 뜻 깊게 생각하며 두 도시 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 증진이 예상 된다” 며 “양도시가 자매도시를 체결하게 되기까지 전반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현지 교민들에게 감사 한다” 고 밝혔다.


신정택 부산 상공회의소 회장은 “한-미 FTA에 따라 자동차 산업과 곡물, 선물 시장을 방문 이에 대한 준비와 대처 방안을 강구 하겠다” 며 “10월 제 6차 한상대회 시카고 한상들 의 대거 참여도 부탁하며 시카고 산업과 우리 산업과의 접목을 통해서 좋은 발전으로 연결 하도록 노력 하겠다” 고 전했다.

<정규섭 기자>

사진: 지난 6일 오헤어공항에 도착한 부산시 대표단과 환영나온 시카고-부산 자매도시 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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