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명예의 전당’사회봉사상
2007-05-01 (화) 12:00:00
한미장학재단 김진환 회장, 5일 시상식
한미장학재단 김진환(사진) 회장이 ‘아시안 명예의 전당(Asian American Hall of Fame)’이 수여하는 사회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회장은 평소 장학재단 활동을 통해 한인 뿐 아니라 타인종 커뮤니티에서도 아시안의 위상 제고를 위해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5일 오후 7시 오헤어 윈담호텔(6810 N. Manheim Rd., Rosemont)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 회장은 특별히 한 게 없는 듯 한데 큰 상을 받게 돼 송구하다.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겸손의 뜻을 표했다.
아시안 명예의 전당은 매년 아시안 커뮤니티의 숨은 공로자를 찾아 그들의 공헌과 노고를 치하하고 아시안 커뮤니티의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행사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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