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노바대 강당에 인종 차별 낙서
2007-04-28 (토) 12:00:00
천주교 계통 학교인 빌라노바 대학생 2명이 인종차별 낙서를 했다가 붙잡혔다. 필라 교외 델라웨어 카운티에 있는 빌라노바 대학 강당에 지난 주 독일 나치 문양의 卍 표시와 함께 반 흑인 인종 차별 낙서가 발견됐다. 피터 도냐휴 총장은 즉각 “이 사태를 묵과할 수 없다”는 이 메일을 각 학생들에게 보냈다. 이에 2명의 학생이 낙서를 했다면서 자수했다. 학교
당국은 또 다른 한 명을 찾고 있다.